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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·CJ대한통운이 쓰는 ‘그 로봇’, 현장의 질문들

1. 이 글은 커넥터스가 만드는 큐레이션 뉴스레터 '커넥트레터'의 1월 29일 목요일 발송분입니다.2.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매주 목요일 뉴스레터를 입력하까신 메일함으로 발송 드립니다.(무료)3. 뉴스레터로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 구독 신청 링크를 눌러주세요!커넥트레터 구독하기(무료)카카오톡으로 소식 받기(무료)위클리 커넥트 : 쿠팡과 CJ대한통운이 쓰는 그 로봇, 아시나요?쿠팡과 CJ대한통운이 쓰는 ‘그 로봇’을 아시나요? 물류나 자동화 설비 업계에 발을 담그고 있다면, 그 답을 이미 알고 있을지 모릅니다.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로봇 자동화 설비기업 긱플러스(Geek+) 이야기입니다. 긱플러스의 로봇은 네이버배송(N배송) 거점으로 활용되는 CJ대한통운의 군포 물류센터와 쿠팡의 첨단 자동화 설비가..

물류 이야기 2026.01.29

쿠팡 이후를 묻는 질문들, 그리고 2026년의 선택

1. 이 글은 커넥터스가 만드는 큐레이션 뉴스레터 '커넥트레터'의 1월 22일 목요일 발송분입니다.2.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매주 목요일 뉴스레터를 입력하까신 메일함으로 발송 드립니다.(무료)3. 뉴스레터로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 구독 신청 링크를 눌러주세요!커넥트레터 구독하기(무료)카카오톡으로 소식 받기(무료)위클리 커넥트 : 잘 버텼습니다, 그리고연말연시가 되면 자연스럽게 시장 전망 이야기가 나옵니다. 그런데 올해는, 그 질문 앞에서 잠시 말이 멈추는 순간이 자주 있었습니다. “내년은 어떨 것 같아요?”라는 질문에, 누구도 쉽게 단정적인 답을 내놓지 못하는 분위기였죠. 저 역시 비슷한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지만, 명쾌하게 정리된 한 문장을 꺼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. 시장 트렌드를 이야기하는 행사장..

물류 이야기 2026.01.22

흑자 증명한 전국 당일배송, 대형 허브센터까지 만든다고요?

1. 이 글은 커넥터스가 만드는 큐레이션 뉴스레터 '커넥트레터'의 1월 15일 목요일 발송분입니다.2.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매주 목요일 뉴스레터를 입력하까신 메일함으로 발송 드립니다.(무료)3. 뉴스레터로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 구독 신청 링크를 눌러주세요!커넥트레터 구독하기(무료)카카오톡으로 소식 받기(무료)위클리 커넥트 : 연결의 기쁨요즘 제 일과는 자연스럽게 ‘연결’로 시작합니다. 최근에는 한 저당 식품 브랜드 기업 임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. 한국에서 막 브랜드를 론칭해 작은 성과를 만들고 있는 회사였는데요. K-콘텐츠의 영향과 저속노화 트렌드가 겹치서일까요. 다음 성장 단계로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. 그런데 해외 경험이 전혀 없다 보니 이걸 함께 풀어줄 ..

물류 이야기 2026.01.15

왜 성공한 물류 SaaS 솔루션은 나오지 않을까

1. 이 글은 커넥터스가 만드는 큐레이션 뉴스레터 '커넥트레터'의 1월 8일 목요일 발송분입니다.2.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매주 목요일 뉴스레터를 입력하까신 메일함으로 발송 드립니다.(무료)3. 뉴스레터로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 구독 신청 링크를 눌러주세요!커넥트레터 구독하기(무료)카카오톡으로 소식 받기(무료)위클리 커넥트 : 물류에서 SaaS는 왜 잘 안 될까요?최근 한 물류 솔루션 기업이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업계에 전해졌습니다. 이 기업은 물류 솔루션을 사용한 만큼 과금하는 ‘as a service’ 모델을 앞세워, 기존의 구축형(SI) 물류 IT 시장과는 다른 길을 가겠다고 선언했던 곳입니다. 초기 반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. 이름만 들으면 알 법한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고, 기대..

물류 이야기 2026.01.08

쿠팡의 1.7조 보상안, 왜 사람들은 화가 났을까

1. 이 글은 커넥터스가 만드는 큐레이션 뉴스레터 '커넥트레터'의 1월 2일 금요일 발송분입니다.2.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매주 목요일 뉴스레터를 입력하까신 메일함으로 발송 드립니다.(무료)3. 뉴스레터로 받아보고 싶다면 아래 구독 신청 링크를 눌러주세요!커넥트레터 구독하기(무료)카카오톡으로 소식 받기(무료)위클리 커넥트 : 2026년의 커넥터스는2026년 첫 번째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. 커넥터스 운영자 엄지용입니다. 독자 여러분은 새해 계획, 잘 세우셨나요? 저는 지난 몇 주를 꽤 분주하게 보냈습니다. 2026년을 커넥터스의 ‘확장성’을 증명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, 꽤 집요하게 고민했고요. 이제야 그 윤곽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 오늘은 그 이야기를 첫 뉴스레터에 담아보려 합니다. 첫 번..

커머스 이야기 2026.01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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